1. 실업급여,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직장을 그만두었더니 막막한 분들 많으시죠?
그렇다면 실업급여 자격이 되는지
먼저 확인해봐야 해요.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었고, 비자발적으로 퇴사한
경우라면 대부분 가능하답니다!
자, 그럼 자세히 살펴볼까요?👀
1) 고용보험 이력 확인하기
보통 회사가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와 ‘이직확인서’를 제출하게
돼요.
근로자는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회사에 이 두 가지 서류 요청만 하면
돼요.
회사는 근로자가 요청하면 10일 이내에 처리해야 해요.
회사 퇴사
전, 꼭 미리 준비해두면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요!📄
📌 TIP: 퇴사할 때 담당자에게 "이직확인서 꼭
부탁드립니다!"라고 잊지 말고 말해두세요.
2) 구직 등록과 사전 교육은 필수!
실업급여는 단순히 퇴직했다고 바로 지급되진 않아요.
‘구직 중’이라는 상태를
먼저 온라인(고용24)에서 등록해야 하죠.
그리고 온라인 사전 교육도 꼭
수강해야 해요.
이 두 단계는 고용센터 방문 전에 꼭 완료해야 원활하게 신청
가능해요!💻
📌 TIP: 사전 교육은 집에서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 여유 있게 미리미리 해두자.
3) 수급자격 신청, 어떻게 해요?
교육을 마치고 준비가 끝났다면 고용센터에 방문해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돼요.
단,
일부 요건(상용근로자 등)에 해당되면 인터넷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빠르게
방문 접수도 가능해요!
이때 신분증은 필수! 나의 고용센터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 TIP: 출석이 어려운 경우엔 재난
사유 등으로 온라인 대체도 가능해요.
2. 실업급여, 어떻게 받고 끝날까요?
"이제 신청은 했는데, 계속 고용센터를 들락날락해야 해?"
이런 걱정 하시는
분들 많죠?😅
실업급여는 '실업인정'이라는 과정을 통해 주기적으로
지급돼요.
이 과정까지 알면 실업급여 완벽 마스터!📘
1) 실업 인정은 이렇게 받아요
매 1~4주마다 고용센터에 내가 ‘아직 취업 못했어요’라는 확인을 받아야 해요.
단순히
"일 안했어요"가 아니라 구직 활동을 보여줘야 하죠.
입사지원,
면접, 채용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이 있어요.
일부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해서 번거롭지 않아요!
📌 TIP: 허위 구직활동 시,
급여가 끊길 수 있으니 절대 주의❗
2) 재취업하면 바로 신고하기
일을 다시 시작했다면 바로 고용센터에 알리는 것이 원칙이에요.
근로계약서나
재직증명서를 첨부해서 2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해요.
신고 안 하면
부정수급으로 처벌받을 수 있어요.
📌 TIP: 취업 전날까지의
실업급여는 정상 수령 가능하니 걱정 마세요😉
마무리
👉 퇴사 후, 회사에 이직서류 요청
👉 고용24에 구직 등록 + 사전 교육
👉
고용센터에 수급자격 신청
👉 매달 실업 인정 + 구직활동 확인
👉 재취업
시 즉시 신고


